자유게시판

행복한 사랑

작성자 정보

  • 작성자 바람
  • 작성일

컨텐츠 정보

본문

아무것도 아닌 내가

예쁜 한 송이 꽃이 되어요

 

눈에 들어오는 풍경들이

참 아름다워요.

 

발걸음은 사뿐사뿐 가볍고

가슴이 바다처럼 넓고 깊어져요

 

긴긴 세월 나를 짓누르던

칙칙한 슬픔의 빛깔도 옅어져요.

 

지상에 살아 있음이

이렇게나 큰 기쁨이요 축복인 줄을

 

하루에도 문득문득 느끼면서

마치 하늘을 나는 기분이에요.

 

꿈같이 찾아온 사랑으로

행복한 너무나 행복한 우리 둘

 

꽃이 피고 져도 영원히

헤어지지 말아요.  

관련자료
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Total 1,613 / 1 Page
번호
제목
이름

공지글


최근글


새댓글


O 전체 포인트 순위
  • 1해피포인트720,672
  • 2새싹보리300,800
  • 3버부기114248,760
  • 4홍신247,689
  • 5zuro139,160
  • 6열심히살자133,767
  • 7sw4588105,010
  • 8행쇼82,567
  • 9바람81,330
  • 10독신주의자남자76,910
  • 11남단58,520
  • 12돈대박47,470
  • 13뽀빠이46,800
  • 14만세인40,010
  • 15인사모30,700
  • 16ㅇㄹ호30,010
  • 17묵향6,950
  • 18묘수6,900
  • 19우루야6,900
  • 20동주찡1,200
O 전체 캐시 순위
  • 1남단39,316
  • 2홍신4,711
  • 3독신주의자남자4,629
  • 4버부기1143,264
  • 5바람3,058
  • 6새싹보리2,086
  • 7행쇼1,638
  • 8돈대박1,333
  • 9zuro1,276
  • 10해피포인트1,000
  • 11모아500
  • 12뽀빠이245
  • 13MOA테스트100